동문 회사소개

제목 37-2회기 5차 상임위원회 개최 등록일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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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회기 5차 상임위원회 개최

 

37-2회기 5차 상임위원회가 지난 822일 총동문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상임위원회에는 윤종웅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상임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먼저 37회기를 비롯해 윤종웅 총동문회장이 재임해온 지난 6년간을 총 결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종웅 회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 6년간의 소회를 밝혔다. 그동안 도와준 동문들에게 고맙다는 말로 시작된 모두 발언에서 윤종웅 회장은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결국은 모교의 발전과 동문회의 발전이란 큰 목표 아래 각자의 생각은 조금씩 달라도 서로 화합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았다고 생각한다고 지난 6년을 요약했다.

 

윤종웅 회장은 가장 힘들었던 때로 2012년 모교의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지정 사태를 꼽았다. “우리 10만 동문의 상실감을 재단과 학교본부가 제대로 살피지 못했고, 그로 인해서 동문회가 가는 길이 어려워 졌단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하면서 그 당시를 회고했다.

 

그러면서 윤종웅 회장은 가장 아쉬웠던 점으로 동문 총장을 탄생하는데 실패했던 점을 꼽았다. 그러면서 차기 회장에게 반드시 다음 총장은 동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동문들의 참여만이 모교와 동문회의 발전의 길이라고 밝히며 동문들이 많은 참여로 다음 회장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하면서 발언을 마쳤다.

 

이에 대해 박해진 수석부회장은 윤종웅 회장님의 끈기와 인내가 지금의 동문회를 만들었다.”고 말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한다는 뜻을 전했다.

 

37-2회기 결산 이후에는 928일에 개최될 정기총회에 대한 안건이 논의되었다. 회의에 참석한 윤경우(중문 82) 대외협력부총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대외협력처를 중심으로 역대 최대규모로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연예인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가장 성대한 정기총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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