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회사소개

제목 2017년 총동문회장배 동문친선골프대회 동문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 등록일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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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총동문회장배 동문친선골프대회

동문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

 

35140명 샷건 및 신페리어 방식으로 진행, 우승에 백승우(토목 82학번) 동문.

 

2017년 총동문회장배 동문친선골프대회가 올해도 많은 동문들의 참여 속에 지난 826() 파가니카 CC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35개팀 140명이 참여해 푸른 잔디 위에서 서로의 실력을 뽐냈다.

 

올해에도 재단에서는 기병준 상임이사가 참석하였으며, 학교 본부에서도 박찬량 교학부총장 이하 본부 처장단 및 교수들이 다수 참여하는 등, 모교 전 구성원들이 화합하는 자리가 되었다.

 

대회는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 속에 개최됐다. 몇 주 전까지 기승을 부리던 더위는 사라지고, 야외 운동에 적절한 날씨 속에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신페리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낮 12시에 골프장에 모여 간단한 중식 후,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오후 130분에 35개 조가 각 홀에서 동시에 티오프해 약 5시간동안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가장 먼저 홀인원을 기록하는 동문에게 500만원을 수여하는 이벤트를 비롯해 예년보다 알차게 준비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만족감을 높였다.

 

본 대회가 끝난 후에는 클럽하우스의 연회장에서 김용관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상식이 개최됐다. 윤종웅 총동문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윤종웅 총동문회장은 교통체증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준 동문 및 모교 구성원들에게 감사한다라고 밝히며, “오늘 골프대회가 동문과 구성원 모두 화합하고 단결하는데 도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재단과 학교본부에서도 대회에 초청한 동문회에 감사를 전했다. 기병준 상임이사는 축사를 통해 동문들이 함께하는 큰 행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앞으로도 국민대의 발전을 위해 동문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찬량 교학부총장도 학교본부를 대표한 축사에서 좋은 날에 동문들과 학내 모든 구성원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총동문회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학교 본부도 도전하는 국민인의 정신으로 해공 신익희 선생의 건학이념과 성곡 김성곤 선생의 육영이념을 받들어 좋은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본 시상식에선 먼저 참가자들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단체상에는 가장 많이 참석한 학과에 대해 시상이 이뤄졌으며, 가장 많이 참석한 토목과, 해공지도자과정, 법학과, 무역학과 동문회에 치앙라이 무료숙박 그린피 면제 티켓이 수여됐다.

 

그리고 노익장을 과시한 동문들에게 장수기원상, 부부가 함께 참가한 동문들에게는 부부금슬상, 참석한 모교 교수들에게는 스승님감사상, 최초로 참가한 기업경영학부, 경영대학원, 해공12기 동문회 등에는 최초 참가상을 수여했다.

 

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동문들에게 시상이 이뤄졌다. 남자부 최다 파상에는 16개를 기록한 박태호(정외 80학번) 동문이 수상했으며, 김미향(체육 89학번, 모교 체육학부 교수) 동문은 11개를 기록해 2년 연속으로 여자부 최다 파상을 수상했다. 남자부 최다 버디상은 4개를 기록한 하재영(해공 2) 동문이 수상했고, 강연주(토목 85학번)동문은 2개를 기록해 역시 2년 연속으로 여자부에서 최다 버디상을 차지했다. 최다 파와 최다 버디상 수상자에게는 퍼터와 모교 기념와인, 골프공 1박스가 수여됐다.

 

니어리스트에는 홀컵에 0.2m 옆에 붙인 엄영국(토목 86학번)동문이 수상했으며, 롱기스트는 290m를 기록한 문기태(토목 90학번)동문이 수상했다. 니어리스트와 롱기스트를 수상한 동문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모교 기념와인, 하이브리드 골프채, 골프공 1박스가 수여됐다.

 

메달리스트는 68타로 프로급의 실력을 과시한한 김영국(토목 76학번) 동문이, 수상했고 준우승은 신페리어 방식으로 NET 69.4타를 기록한 유창렬(기업경영 10학번) 동문이 수상했다. 부상으로는 트로피와 모교 기념와인, 골프공과 더불어 모교 교수가 제작한 미술작품 1점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대망의 우승은 신페리어 방식으로 NET 69.2타를 기록한 백승우(토목 82학번)동문이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백승우 동문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쥬얼리 디자이너 문미희(해공 5) 해공 총동문회 명예회장이 제작한 진주목걸이가 수여됐다.

 

그리고 대회 특별상에는 총동문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윤종웅 총동문회장과 유진현 해공총동문회장이 수상했으며, 김형남(법학 75학번)동문이 파가니카 CC의 설경을 촬영한 사진작품이 수여됐다.

 

시상식 이후에는 만찬이 이어져 동문들과 모교 구성원들 간의 우애와 화합의 시간을 이어갔으며 동문들은 928일에 열릴 정기총회에서 다시 보기를 기약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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