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권위의 대학동문 아마추어 골프대회인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오는 8월 27일(목)부터 9월 1일(화)까지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 서코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은 그동안 전국 각 대학 동문 간 교류와 협력의 장으로 국내 최고의 아마추어 동문 골프대회로 성장했다. 올해 역시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학동문 아마추어 골퍼들이 모교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치열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총 4일간(8월 27일~28일, 8월 31일~9월 1일) 진행된다. 대회 첫날인 8월 27일(목) 예선전을 시작으로, 28일(금) 남자부 8강전, 31일(월) 남·녀부 4강전에 이어 9월 1일(화) 남·녀부 결승전 및 3·4위전이 차례로 치러질 예정이다.
올해도 모교에서 김영국(토목공학 76) 외 4인이 출전하였으며, 주요 경기 장면은 골프 전문 채널인 JTBC GOLF를 통해 녹화 중계되어 전국의 골프 팬들에게 생생한 현장의 열기를 전달 할 예정이다.

아래는 올해 대회에 출전하는 김영국(토목공학 76) 동문과 관련 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