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동문회(회장 조준희, 무역 85)가 지난 12월 11일 일산 소재 ‘거궁’에서 ‘2025년 송년회 및 정기모임’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한 해의 활동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일산, 파주, 의정부 등 경기 북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동문들로 구성된 경기북부동문회는 지역 내 동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분기별로 정기모임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2025년 마지막 모임 역시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돌아보고 동문 간의 따뜻한 정담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연말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많은 동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 조준희 회장은 동문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담아 송년 인사를 전했다. 조 회장은 “항상 동문회와 함께해 주시는 경기북부 동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저물어가는 2025년을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2026년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조 회장은 “앞으로도 서로를 배려하고 깊이 이해하는 따뜻한 경기북부동문회가 되기를 늘 기도하겠다”며 새해에도 변함없는 화합과 성원을 당부했다.
경기북부동문회는 다가오는 2026년에도 내실 있는 분기별 정기모임을 통해 동문 선후배 간의 끈끈한 우의를 다지고 지역 사회에서 든든한 구심점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