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대동문회(회장 김형남, 법학 75)가 주최한 골프대회가 지난 5월 19일 한성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총 5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화창한 날씨 속에서 동문 간의 친목을 다지고 화합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 결과, 영예의 우승은 신만섭 동문(법학 96, 크레 대표)에게 돌아갔다. 메달리스트는 최병용 동문(법학 79, 키움증권 사외이사)이 차지했으며, 행운상은 남예지 동문(법학 99)이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김형남 회장을 비롯해 홍순기 동문, 이상철 동문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 김형남 회장은 “선후배가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를 통해 법대 동문의 결속력이 더욱 단단해졌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