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문고 출신 동문 모임인 숭국회(회장 김혁수, 국사 78)는 지난 11월 22일 마포역 화로정담에서 ‘2024년 후반기 제 37회 정기모임 및 송년모임”을 개최했다.
지난 5월 전반기 모임에 이어 후반기 모임에는 고교 18회 신수용 동문부터 고교 66회 김윤겸동문까지 12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동문들은 신수용 동문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돌아가며 근황 토크를 하며 고교시절의 추억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모임에는 막내 66회 김윤겸 동문이 “드디어 학부를 졸업하고 내년에 대학원을 입학하게 됐다”며, “그 동안 감사했고, 졸업 기념으로 밀린 회비를 내겠다”며 봉투를 건네어 참석 동문들에게 깜짝 감동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