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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신문]장르 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곡가, 한태수(경영 92) 동문을 만나다

Author
국민대총동문회
Date
2026-04-1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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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는 선율을 통해 감정을 전달하고 대중이 원하는 음악을 창작하는 ‘디자이너’다. 더 나아가 작곡가는 음악을 통해 특정 국가의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한다. 제2의 애국가라 불리는 ‘아름다운 나라’는 우리나라의 정서를 담아낸 대표적인 곡이다. 이 곡을 만든 한태수(경영·92)동문은 대중음악, 드라마 OST, 국악과 클래식을 넘나들며 장르 간의 경계를 확장하는 크로스오버 작곡가다. 그의 끊임없는 도전과 음악 이야기를 <국민대신문>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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