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공장학금 수혜 소감문 – 김남희 미술학과 2학년(10학번)
김남희 미술학과 2학년(10학번)
안녕하십니까. 저는 미술학번 10학번 김남희라고 합니다. 우선 아직 부족한 것이 많은 저를 해공장학생으로 선정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해공장학생으로 선정 되면서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과 국민대학교 학생이라는 것에 대해 자부심이 더욱 커졌습니다. 또한 동문 선배님들께서 후배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해주신 장학금이라 더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
사실 미대에 다니다보니 등록금에 대한 부담이 적지 않았던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학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노력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나 학업과 병행하는 것이 뜻처럼 쉽지 않아서 휴학을 생각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장학생으로 선정되면서 그런 걱정을 덜게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저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인으로 나아갈 때 학교의 이름을 드높이고, '국민인'으로서 사회를 빛내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선배님들에게 도움을 받았던 것처럼 저 또한 남에게 도움이 되고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꿈을 잃지 않고 희망을 격려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졸업하고 나서도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제가 선배님들께 받았던 사랑을 후배들에게 되돌려주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학업에 정진하고 제 꿈을 위해 열심히 나아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동문 선배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