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공장학금 수혜 소감문 – 김일환 건설시스템공학과 4학년(05학번)
선배에게 받은 해공장학금, 후배에게 줄 수 있도록 할 터
김일환 건설시스템공학과 4학년(05학번)
안녕하세요 건설시스템 공학부 05학번 김일환입니다.
제가 현재 4학년을 다니면서 아직 장학금이란 것을 전혀 타보지를 못했습니다. 저학년 때에는 공부에 소흘히 했고 군대에 다녀와서 복학한 이후로는 공부도 하고 이런 저런 공모전 준비 및 동아리 활동에 조금 신경을 쓰다 보니 학점이 월등히 좋은 편이 아니라 아직 학교에서 장학금이라는 것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학기 처음 장학금을 받는 영광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물론 저의 스펙을 쌓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저의 인생 경험을 하는데도 많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그런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제가 국민대학교의 간판을 걸고 나간다는 것에 대한 무게가 컸습니다.
그러면서 더욱 분발하게 되고 공모전에서 상들을 휩쓴 것은 아니지만 국민대학교 명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동아리 활동도 그에 못지않도록 노력하면서 후배들에게 제가 겪은 경험, 학교생활에 대한 반성 및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알려주고자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 결과 저희 과에서도 청출어람이라는 동아리 입지가 굳어져 가고 취업동아리라는 이름에 걸 맞는 동아리로 굳어진데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물론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고자 이런 활동을 한 것은 아니지만 제가 한 일에 대해서 누군가 이렇게 위로해주시고 앞으로 제가 할 일에 대해서 격려해주시는 국민대학교 동문 선배님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해공장학금이라는 장학금을 받게 된 데에 대해서 다 한번 그 무게에 대해서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국민대학교에 다니면서 학교에 대한 자부심, 그 자부심에 걸 맞는 학생이 되고자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노력할 것입니다.
국민대학교에서도 동문 선배님들께서 주시는 해공장학금!
국민대학교에서도 해공장학금을 받은 학생으로서 현재 진행하는 공모전에서도 저희 학교에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국민대학교 학생이 되겠습니다. 선배님들께서 저에게 해주신 격려 및 위로의 장학금을 저도 저의 후배들에게 줄 수 있도록 국민대학교의 자부심을 갖고 분발하는 후배, 또 선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이와 같은 해공장학금을 제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