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공장학금 수혜자 소감> 윤여진(경영학부 07학번)
Author
feone97
Date
2011-02-09 00:00
Views
5898
“제 꿈은 모두가 균등한 교육의 기회를 받을 수 있는 사회”
윤여진(경영학부 07학번)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영학부 07학번 윤여진입니다.
우선 제가 해공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은 매우 큰 영광이 아닐 수 없습니다.
동문 선배님들께서 학교발전과 후배인재 양성의 큰 뜻을 모아주신 것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제가 해공장학생이 됨으로써 제 삶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우선 학비를 제가 내고 있었는데 등록금 납부에 대한 부담을 덜게 되어 학업에 더욱 열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국민대학교 학생이라는 자부심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비전을 설정할 수 있는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학생들이 큰 꿈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모두가 균등한 교육의 기회를 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항상 저는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도움을 받았기에 언젠가는 꼭 보답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해공장학생으로 선발이 되면서 저의 비전에 대해서 더욱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졸업을 하고 사회인이 된다면 제가 할 수 있는 위치에서 작은 마음을 나누는 일을 시작으로 하여 저의 비전을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저와 같이 많은 재학생들에게 삶의 의미, 비전을 갖게 해주신 해공장학회와 동문선배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