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공장학회, 2010년 사업실적 및 결산서 등 심의
Author
feone97
Date
2011-0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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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공장학회 이사회가 지난 2월 10일 오전 11시 총동문회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날 이사회에는 유용근이사, 신선철 이사, 김재복 이사, 이택하 이사, 한상규 이사, 등이 참석해 2010년 사업실적 및 결산서 심의에 관한 안건 등을 결의하였다. 김재복 이사는 기본재산 7억 4천만원과 보통재산 40,577,437원 등 재산 현황에 대한 보고하였다.
또한 2011학년도 이전까지 전액을 주었던 해공장학생 선발 기준을 바꿔 좀 더 많은 후배들에게 해공장학금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계열에 관계없이 한 학기당 200만원씩 지급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이에 2월 17일까지 B학점 이상의 성적으로 품행이 단정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후배들을 우선 추천해달라고 모교 측에 의뢰하기로 했다.
또한 김재복 총동문회 사무총장 사임에 따라 후임 김용관(정외 74학번) 사무총장을 당연직 이사로 선임을 결의 하였다. 이날 사회를 맡은 유용근 이사는 후배 재학생들이 더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사진들이 솔선하여 총동문회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