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디자인학과 동문회(회장 조영우, 실내디자인 02)가 지난 4월 25일 동문회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공간디자인학과 동문회 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30명의 동문이 참석해 학과 동문회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 다채롭게 진행됐다. 1부 밍글링 및 다과회에서는 선후배 동문들이 모여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교류했으며, 이어진 2부 결산보고를 통해 동문회 재무 현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며 운영의 내실을 다졌다.
이날 총회의 핵심이었던 3부 자유토론에서는 올해 동문회 활동 및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참석자들은 16만 국민대 동문회의 핵심 가치인 ‘소통과 상생’을 학과 차원에서도 적극 실천하기 위해 ▲재학생과의 교류 확대 및 진입장벽 완화 ▲현업 동문 간 실무 네트워킹 및 정보 공유 강화 ▲소통 플랫폼 다각화 및 소모임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조영우 공간디자인학과 동문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참석해 주신 동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총회에서 모인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수렴하여, 선후배 간의 끈끈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현업과 학교를 잇고 함께 성장하는 동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공간디자인학과 동문회는 이번 총회를 기점으로 동문 간 소통의 창구를 더욱 넓히고, 실질적인 교류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할 예정이다.


